수업 소개
우리는 정보기술의 심장인 데이터베이스를 알아보겠다.
데이터가 중요한 이유는 데이터를 가공해서 다양한 일을 할 수 있다.
인터넷 웹과 앱을 통해 소식과 지식을 얻을 수 있고,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을 이용해
대규모의 데이터로부터 통찰력 있는 분석 결과를 뽑아낼 수 있다.
이런 일을 하기 위해서는 데이터를 저장하고 꺼낼 수 있어야 한다.
이를 위해 첫 번째 수단은 파일이다.
파일은 장점이 매우 많다.
하지만 파일이라고 만능은 아니다 파일은 성능이나 보안이나 편의성의 한계를 가지고 있다.
파일이 가지는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서 전문화된 소프트웨어가 데이터베이스이다.
데이터베이스를 이용하면 소중한 데이터를 안전하고 빠르게 보관할 수 있다.
MySQL, Oracle, SQL server, PostgreSQL, MongoDB
이 데이터베이스 원 수업에서는 다양한 데이터베이스를 관통하는 본질적인 기능을 살펴볼 것이다.
이후의 제작 예정인 MySQL, MongoDB 등 수업에서 공통적으로 사용할 사례도 소개할 것이다.
데이터베이스의 본질
데이터베이스는 방대한 기능을 가진 정보도구이다.
데이터와 관련된 일들이 많기 때문이다.
이렇게 표면적이 넓은 기술을 배울 때는 핵심은 어렵지 않기 때문에
재일 먼저 할 것은 이 바닥에서 데이터베이스의 데이터를 어떻게 입력하고 어떻게 출력하는가를 따져보는 것이다.
입력과 출력을 파악한다면 데이터베이스의 반을 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또, 입력은 다시 3가지의 작업으로 쪼갤 수 있고 데이터의 생성 수정 삭제로 말이다.
데이터를 생성하고, 읽고 수정하고 삭제하는 4가지 작업이 데이터 관련해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의 모든 것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 4가지 작업을 CRUD라고 한다. 복잡한 기능은 CRUD를 위한 기능이다.
file vs database
CRUD가 데이터베이스의 핵심 과정이다.
수업이 공통적으로 사용될 예제를 소개할 시간이다.
가장 간단한 데이터를 저장하는 방법인 파일이 어떻게 데이터베이스화 되어가는지도 진행할 것이다.
상상력을 발휘해서 여러 가지 데이터베이스 제품에 대한 설명 소개글을 쓴다고 하면 먼저 할 만한 일은
이렇게 윈도우를 쓴다고 치면 파일 탐색기를 키고 여러 가지 데이터베이스 제품명을 만들어 가겠죠?
어떤 파일에 내용과 날짜와 작성자와 작성자의 정보를 저장한다
다른 파일에도 같은 내용을 적는다고 가정한다.
데이터를 작성하는 프로그램으로 스프레드시트가 있다.
스프레드시트는 데이터베이스로 가는 길목에 있다.
우리가 살펴볼 스프레드시트와 앞으로 데이터베이스 수업2에서 볼 제품의 차이점은
프로그래밍적으로, 컴퓨터 언어를 이용해서 데이터를 추가하고 수정하고 삭제하고 익을 수 있다는 점을 전문적인 소프트웨어는 가지고 있다.
그게 가지는 장점은 자동화할 수 있다는 점이다.
자동으로 데이터를 생성, 수정, 삭제, 읽기가 가능하다.
수업을 마치며
수업을 통해 어떤 데이터베이스를 선택할 것인가를 가이드를 드릴 것이다.
첫번째 고려사항은 직장, 동료의 프로그램을 사용해야 한다.
만약 선택하지 않았다면 데이터베이스 랭킹을 보자.
1위 오라클, 2위 MySQL 3위 SQL server
전부 Relational DBMS이다.
5위는 MongoDB인데 Document store이다.
관계형을 하나 공부하고 아닌 데이터베이스를 공부하는 것을 추천한다.
오라클은 프로그램 가격이 비싸기 때문에 큰 프로젝트에서 사용되고
MySQL은 작은 프로그램에서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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