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심삼일 공학
제가 공부를 어떻게 생각하고, 어떻게 만들었는지에 대한 전략을 말씀드리겠다.
학생일 때 전략을 말씀드리겠다. 낯선 분야를 공부하면 작심삼일이 되는데, 그 순간에
이렇게는 해석하지 않는다. 나는 의지가 박약해
대신 공부는 그만하라는 뇌의 명령이다.
이때부터 저는 과감하게 진도를 나가지 않습니다. 대신 지금까지 배운 것과 삶의 문제의 접점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배운 것만으로 여러 가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동분서주하고, 쓸모 있는 것을 배우고 있다는 것을 증명하는 행위이다
뇌의 흥분도는 고조되고 적당한 타이밍에 뇌가 명령을 내린다. 그때 하는 공부는 지루하지 않고 고통스럽지 않다.
한편 선생님일때는 안타까움에 대한 이야기를 하겠다.
강의로 공부하는 분을 보고 있으면 중간에 그만둔 분들은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무능한 상태가 되고
완주를 하면 무엇을 해야 하는지 모르는 무기력한 상태가 된다.
요즘은 뇌의 명령으로 그만둬도 나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수업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더 나은 것을 공부하라는 명령이 떨어지면 다시 공부하는 수업을 하고 있다.
우리가 배우는 수업은 하나하나가 그것 자체로 목적지이다.
더 높은 곳으로 나아가는 골목이다.
지금까지 자바라는 아주 작은 방법을 배웠을 뿐이다.
근데 이렇게 단순한 일을 기계에게 시키는데 45억년이 걸렸다.
이것이 처음 등장할 때 세상이 뒤집혔다. 그 이후에 등장하는 어렵고 복잡한 것들은
50년 채 되지 않는다. 여기서 공부를 그만둔다고 해도 여러분의 계산이 필요할 때 계산기를 찾지 않을 것이다.
일만 하지 않고 공부를 잘하면 공부만 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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