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 프로그래밍 코스란?

이 과정은 웹 개발의 전반적인 과정을 알 수 있다.

 

백엔드는 웹이 어떻게 동작하는지 살펴보고 서버, 프로토콜이 무엇인지 살펴볼 것이다.

백엔드는 자바를 기반으로 진행하여 서브릿 jsp의 동작방법과 사용법에 대해서 알게된다.

이런 기술들을 스프링을 이용해서 진행하게 될 것이다. 낯선 용어가 나오는데 차차 나오게 될 것이다.

끝까지 따라오신다면 낯설다고 생각한 용어들을 잘 하는 자신들이 있을 것이다

 

프론트 엔드에서는 어떤 것을 배우게 되는지 확인하자 

html, css, javascript를 배우게 된다.

네이버와 같은 포털에서 볼 수 있는 화면 슬라이딩을 개발하며 익힐 수 있다.

이 코스는 어떻게 배우게 될까? 6개의 파트로 나눠져 있다. 각각 배워야 할 지식이 있고

파트별로 프로젝트가 있어서 프로젝트도 6개를 해야한다.

 

프로젝트 시간동안 개발하면 배운 지식을 본인의 것으로 만들 수 있을 것이다.

코드리뷰를 받을 수 있는데 유료 프로그램이다.

제시된 요구사항에 맞게 잘 작성되었는지 확인할 것이고 요구사항 뿐 아니라 코드의 리뷰도 진행이 되고

잘못된 부분이 있거나 더 효율적인 방법으로 구현할 수 있다면 해당 부분에 대한 리뷰를 통해서 더 좋은 코드를 구현할 수 있다.

 

이 과정 이후에 수강생이 무엇을 할 수 있을까? 간단한 웹 서비스를 직접 만들 수 있을 것이다.

게시판이나 블로그를 만들고 싶다면 배운 지식을 활용해서 도전해볼 수 있을 것이다.

 

2. 프론트 엔드

프론트엔드는 css에 익숙해지고 사용자에게 더 좋은 ux를 제공하기 위하는 프로그래밍과 성능도 고려해야 한다.

그리고 무엇보다 자바스크립트가 중요하고 html css를 통해 구조화와 스타일을 구성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3.백 엔드 

기술이 발달하고 있고, 새로운 것을  거부감 없이 받아들이는 열린 마음이 필요하다

그리고 특히 웹은 혼자서 개발보다는 여러명이 개발하는 경우가 많아서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고 있다.

혼자보다는 가능한 여러명이 스터디하는 것을 추천한다. 처음 공부할 때는 다른 사람이 만든 것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고, 

이 구현체를 만든 사람이 왜 이렇게 만들었을까를 분석하고

좋은 구현체를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할까를 생각하는 것이 중요한 역량이라고 생각한다.

 

백엔드 개발자가 되려면 하나의 언어를 능숙하게 만드는 것이 중요하고

웹 개발자는 웹에 관련된 것들을 이해하고 웹의 역사도 아는 것이 좋을 것 같다.

그리고 직접 만들고 싶은 주제를 가지고 만들어갈 때 성장할 수 있는 것 같다.

여러가지의 프로그램을 만들면 만들수록 프로그래머로써 완성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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