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IP: 주문서비스 클라이언트( `OrderServiceImpl` )는 `DiscountPolicy` 인터페이스에 의존하면서 DIP를 지킨 것 같은데?
클래스 의존관계를 분석해 보자. 추상(인터페이스) 뿐만 아니라 **구체(구현) 클래스에도 의존**하고 있다.
DIP: 프로그램은 추상화에 의존해야하며 구체화에 의존하면 안 된다.
- 추상(인터페이스) 의존: `DiscountPolicy`
- 구체(구현) 클래스: `FixDiscountPolicy` , `RateDiscountPolicy`
OCP: 변경하지 않고 확장할 수 있다고 했는데! OCP: 소프트웨어 요소는 개방에는 열려있으나 수정에는 닫혀있어야 한다.
**지금 코드는 기능을 확장해서 변경하면, 클라이언트 코드에 영향을 준다!* 따라서 *OCP를 위반한다.
관심사의 분리!!!
배우는 본인의 역할인 배역을 수행하는 것에만 집중해야 한다.
디카프리오는 어떤 여자 주인공이 선택되더라도 똑같이 공연을 할 수 있어야 한다.
공연을 구성하고, 담당 배우를 섭외하고, 역할에 맞는 배우를 지정하는 책임을 담당하는 별도의 '공연 기획자'가 나 올시점이다.
공연 기획자를 만들고, 배우와 공연 기획자의 책임을 확실히 분리하자.
AppConfig 등장
애플리케이션의 전체 동작 방식을 구성(config)하기 위해, **구현 객체를 생성**하고, **연결**하는 책임을 가지는 별도의
설정 클래스를 만들자.








제어의 역전
AppConfig가 등장한 이후에 구현 객체는 자신의 로직을 실행하는 역할만 담당한다. 프로그램의 제어 흐 름은 이제 AppConfig가 가져간다. 이렇듯 프로그램의 제어 흐름을 직접 제어하는 것이 아니라 외부에서 관리하는 것을 제어의 역전(IoC)이라 한다.
프레임워크가 내가 작성한 코드를 제어하고, 대신 실행하면 그것은 프레임워크가 맞다. (JUnit)
**정적인 클래스 의존관계**
클래스가 사용하는 import 코드만 보고 의존관계를 쉽게 판단할 수 있다. 정적인 의존관계는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지 않아도 분석할 수 있다. 클래스 다이어그램을 보자
`OrderServiceImpl` 은 `MemberRepository` , `DiscountPolicy` 에 의존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런데 이러한 클래스 의존관계 만으로는 실제 어떤 객체가 `OrderServiceImpl` 에 주입 될지 알 수 없다.
**동적인 객체 인스턴스 의존 관계**
애플리케이션 실행 시점에 실제 생성된 객체 인스턴스의 참조가 연결된 의존 관계다.
어플리케이션 *실행 시점(런타임)**에 외부에서 실제 구현 객체를 생성하고 클라이언트에 전달해서 클라이언트와 서버의 실제 의존관계가 연결 되는 것을 **의존관계 주입**이라 한다.
객체 인스턴스를 생성하고, 그 참조값을 전달해서 연결된다.
의존관계 주입을 사용하면 클라이언트 코드를 변경하지 않고, 클라이언트가 호출하는 대상의 타입 인스턴스를 변경할 수 있다.
의존관계 주입을 사용하면 정적인 클래스 의존관계를 변경하지 않고, 동적인 객체 인스턴스 의존관계를 쉽게 변경 할 수 있다.
IoC 컨테이너, DI 컨테이너
AppConfig 처럼 객체를 생성하고 관리하면서 의존관계를 연결해 주는 것을
IoC 컨테이너 또는 **DI 컨테이너**라 한다.
의존관계 주입에 초점을 맞추어 최근에는 주로 DI 컨테이너라 한다. 또는 어샘블러, 오브젝트 팩토리 등으로 불리기도 한다.
**스프링 컨테이너**
`ApplicationContext` 를 스프링 컨테이너라 한다.
기존에는 개발자가 `AppConfig` 를 사용해서 직접 객체를 생성하고 DI를 했지만, 이제부터는 스프링 컨테이너를 통해서 사용한다.
스프링 컨테이너는 `@Configuration` 이 붙은 `AppConfig` 를 설정(구성) 정보로 사용한다.
여기서 `@Bean 이 라 적힌 메서드를 모두 호출해서 반환된 객체를 스프링 컨테이너에 등록한다. 이렇게 스프링 컨테이너에 등록된 객체를 스프링 빈이라 한다.
스프링 빈은 `@Bean` 이 붙은 메서드의 명을 스프링 빈의 이름으로 사용한다. ( `memberService` ,orderService` )
이전에는 개발자가 필요한 객체를 `AppConfig` 를 사용해서 직접 조회했지만, 이제부터는 스프링 컨테이너를 통 해서 필요한 스프링 빈(객체)를 찾아야 한다. 스프링 빈은 `applicationContext.getBean()` 메서드를 사용 해서 찾을 수 있다.
기존에는 개발자가 직접 자바코드로 모든 것을 했다면 이제부터는 스프링 컨테이너에 객체를 스프링 빈으로 등록 하고, 스프링 컨테이너에서 스프링 빈을 찾아서 사용하도록 변경되었다.
'코딩 > 자바'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김영한 스프링 기본편 섹션4 (1) | 2023.12.07 |
|---|---|
| 자료구조 정리 (1) | 2023.12.07 |
| 김영한 스프링 기본편 섹션2 (1) | 2023.11.30 |
| 김영한 스프링 기본편 섹션1 (2) | 2023.11.28 |
| 이것이 자바다 스트림 (0) | 2023.11.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