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빈 이름**
빈 이름은 메서드 이름을 사용한다. 빈 이름을 직접 부여할 수 도 있다.
`@Bean(name="memberService2")`


조회 대상 스프링 빈이 없으면 예외 발생
`NoSuchBeanDefinitionException: No bean named 'xxxxx' available`
스프링 빈 조회 - 동일한 타입이 둘 이상
타입으로 조회시 같은 타입의 스프링 빈이 둘 이상이면 오류가 발생한다. 이때는 빈 이름을 지정하자.
`ac.getBeansOfType()` 을 사용하면 해당 타입의 모든 빈을 조회할 수 있다.

BeanFactory와 ApplicationContext


ApplicationContext는 BeanFactory의 기능을 상속받는다.
ApplicationContext는 빈 관리기능 + 편리한 부가 기능을 제공한다.
BeanFactory를 직접 사용할 일은 거의 없다. 부가기능이 포함된 ApplicationContext를 사용한다. BeanFactory나 ApplicationContext를 스프링 컨테이너라 한다.



**BeanDefinition 정보**
BeanClassName: 생성할 빈의 클래스 명(자바 설정 처럼 팩토리 역할의 빈을 사용하면 없음) factoryBeanName: 팩토리 역할의 빈을 사용할 경우 이름, 예) appConfig
factoryMethodName: 빈을 생성할 팩토리 메서드 지정, 예) memberService
Scope: 싱글톤(기본값)
lazyInit: 스프링 컨테이너를 생성할 때 빈을 생성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 빈을 사용할 때 까지 최대한 생성을 지연 처리 하는지 여부
InitMethodName: 빈을 생성하고, 의존관계를 적용한 뒤에 호출되는 초기화 메서드 명 DestroyMethodName: 빈의 생명주기가 끝나서 제거하기 직전에 호출되는 메서드 명
Constructor arguments, Properties: 의존관계 주입에서 사용한다. (자바 설정 처럼 팩토리 역할의 빈을 사용 하면 없음)
**정리**
BeanDefinition을 직접 생성해서 스프링 컨테이너에 등록할 수 도 있다. 하지만 실무에서 BeanDefinition을 직접 정의하거나 사용할 일은 거의 없다. 어려우면 그냥 넘어가면 된다^^!
BeanDefinition에 대해서는 너무 깊이있게 이해하기 보다는, 스프링이 다양한 형태의 설정 정보를 BeanDefinition으로 추상화해서 사용하는 것 정도만 이해하면 된다.
가끔 스프링 코드나 스프링 관련 오픈 소스의 코드를 볼 때, BeanDefinition 이라는 것이 보일 때가 있다. 이때 이러한 메커니즘을 떠올리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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