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장의 짜임 : 문장에서 주어와 서술어의 관계가 나타나는 방식
주어와 서술어의 관계가 1.한번만 나타나면 홑문장, 2. 두 번 이상 나타나면 겹문장이다.
서술어 : 어찌하다, 어떠하다, 무엇이다. 동사, 형용사 체언 + 이다의 형태로 나타난다.
단문장
1.화단에(부사어) 국화(주어)가 활짝(부사어) 피었다. 어찌하다(서술어)
2. 내년에(부사어) 내(관형어) 동생은(주어) 중학생이(보어) 된다.(서술어)
3.아이들이(주어) 운동장에서 종이비행기를(목적어) 날리는구나(서술어)
겹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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