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사 => 명사 뒤에 결합한다.
문법적 관계를 나타내거나, 뜻을 더해준다.
격조사 : 문장에서의 자격/성분을 정해준다.
- 주격 - 이/가/께서/에서 ex)책상이/의자가/선생님께서/구청에서
- 목적격 - 을/를(서술어의 대상) ex)책상을/의자를
- 부사격 - 에/에게/한테/에서/으로/와 ex) ~에 갔다/~에게 ~를 주었다/~에서 ~를 했다./~으로 ~하게 되었다.
- 관형격(명사를 꾸며줌) - 의 ex)나의 집
- 서술격 -이다.(가변어)는 이고, 이라서, 이니 이런 식으로 형태가 변한다. 이러한 현상을 활용이라고 한다.
- 보격(되다/아니다 앞에 오는 말) - 이/가(주격조사와 같아서 문제를 내는 사람들이 좋아한다.) ex) 올챙이가 개구리가 되었다.
- 호격 - 야/아 ex)영희야/영식아
보조사 : 뜻을 더해준다.
- 보조사에서 제일 많이 나오는 것은 '은/는/이가/도/만/까지/마저'이다.
- '은/는'이 보조사인 이유는 격조사는 무조건 격 뒤에 붙는다. 하지만 보조사는 아무 격 뒤에 붙어도 괜찮다.
- ex) 나는(주어) 밥을 먹었다. 내가 밥은(목적어) 먹었다. 나는 학교는(부사어) 갔다.
- 1. 화제를 나타내주는 '은/는'이 있다.
- 2. 대조의 뜻을 나타내는 '은/는'이 있다.
- 도(포함), 만(단독), 까지와 마저도 비슷한 의미이다
접속조사 : 두 단어를 같은 자격으로 이어준다.
- '와/과/하고/랑' ex)철수와 영희가(주어) 학교에 갔다./책과 연필을(목적어) 샀다./
- 부사격 조사에 '와/과'있어서 중요하다.
- 나는 엄마와 닮았다./ 나는 철수와 영희를 만났다.
띄어쓰기 문제에서도 조사는 많이 나온다.
조사 - 앞말에 붙여서 쓴다.
의존명사 - 띄어쓴다. 관형어(앞에서 뒤에 명사를 꾸며주는 말이다.) 뒤에 붙는다.

ex) 나는 계획대로 잘 되지 않았어
명사 + 조사
ex) 나는 학교에서 끝나는 대로 집에 갔다.
관형어 + 의존명사
ex) 생각만큼 예쁘지 않은데?
명사 + 조사
ex) 끝나는 대로
관형어 + 의존명사
ex) 너뿐
체 + 조사
ex) 할 뿐이다.
관형어 + 의존명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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