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톤 패턴 문제점**
싱글톤 패턴을 구현하는 코드 자체가 많이 들어간다.
의존관계상 클라이언트가 구체 클래스에 의존한다. DIP를 위반한다. 클라이언트가 구체 클래스에 의존해서 OCP 원칙을 위반할 가능성이 높다. 테스트하기 어렵다.
내부 속성을 변경하거나 초기화 하기 어렵다.
private
생성자로 자식 클래스를 만들기 어렵다.
결론적으로 유연성이 떨어진다.
안티패턴으로 불리기도 한다.

싱글톤 방식의 주의점

싱글톤 패턴이든, 스프링 같은 싱글톤 컨테이너를 사용하든, 객체 인스턴스를 하나만 생성해서 공유하는 싱글톤 방식은 여러 클라이언트가 하나의 같은 객체 인스턴스를 공유하기 때문에 싱글톤 객체는 상태를 유지(stateful)하 게 설계하면 안된다.
무상태(stateless)로 설계해야 한다!

특정 클라이언트에 의존적인 필드가 있으면 안된다.
특정 클라이언트가 값을 변경할 수 있는 필드가 있으면 안된다!

가급적 읽기만 가능해야 한다.

필드 대신에 자바에서 공유되지 않는, 지역변수, 파라미터, ThreadLocal 등을 사용해야 한다. 스프링 빈의 필드에 공유 값을 설정하면 정말 큰 장애가 발생할 수 있다!!!

 

최대한 단순히 설명하기 위해, 실제 쓰레드는 사용하지 않았다.
ThreadA
가 사용자A 코드를 호출하고 ThreadB가 사용자B 코드를 호출한다 가정하자.

`StatefulService` `price` 필드는 공유되는 필드인데, 특정 클라이언트가 값을 변경한다.
사용자A의 주문금액은 10000원이 되어야 하는데, 20000원이라는 결과가 나왔다.
실무에서 이런 경우를 종종 보는데, 이로인해 정말 해결하기 어려운 큰 문제들이 터진다.(몇년에 한번씩 꼭 만난 다.)
진짜 공유필드는 조심해야 한다! 스프링 빈은 항상 무상태(stateless)로 설계하자.

사실 `AnnotationConfigApplicationContext` 에 파라미터로 넘긴 값은 스프링 빈으로 등록된다. 그래서 `AppConfig` 도 스프링 빈이 된다.
`AppConfig` 스프링 빈을 조회해서 클래스 정보를 출력해보자.

bean = class hello.core.AppConfig$$EnhancerBySpringCGLIB$$bd479d70

```

순수한 클래스라면 다음과 같이 출력되어야 한다. `class hello.core.AppConfig`

 

그런데 예상과는 다르게 클래스 명에 xxxCGLIB가 붙으면서 상당히 복잡해진 것을 볼 수 있다. 이것은 내가 만든 클래 스가 아니라 스프링이 CGLIB라는 바이트코드 조작 라이브러리를 사용해서 AppConfig 클래스를 상속받은 임의의 다

른 클래스를 만들고, 그 다른 클래스를 스프링 빈으로 등록한 것이다!

**정리**

@Bean만 사용해도 스프링 빈으로 등록되지만, 싱글톤을 보장하지 않는다.

`memberRepository()` 처럼 의존관계 주입이 필요해서 메서드를 직접 호출할 때 싱글톤을 보장하지 않 는다.
크게 고민할 것이 없다. 스프링 설정 정보는 항상 `@Configuration` 을 사용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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