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tGPT가 인류 역사상 가장 빠른 속도로 사용자를 모았다.

2달만에 1억 명을 모았다. 그 전까지는 인스타가 가장 사용자를 모았는데, chatGPT는 수직적으로 상승했다.

 

2월 16일 타임즈가 표지기사를 다루는데 AI를 군비경쟁이라고 말했다.

 

아서 클라크의 3법칙인 '충분히 발달한 과학 기술은 마법과 구분할 수 없다'는 말을 기억하자.

앞 법칙은

 

'어떤 과학자가 가능하리라고 한다면 그것은 거의 확실히 맞다.

그러나 그가 무엇이 불가능하다고 말한다면 그것을 틀릴 가능성이 높다'도 있다.

 

엔비디아는 GPU의 90%를 점유한다. GPU의 대비가 CPU인데 GPU가 병렬 연산을 잘 한다.

1초에 6억을 계산해야 동영상을 매끄럽게 보여줄 수 있다.

 

인공지능을 맞아 대박을 나 버렸다. 

 

chatGPT는 A100을 만 개를 사용했다.

인공지능은 점이 십만개이던 백만개이던 점을 아주 랜덤하게 발생시켜서 정사각형에 쏴서 

십만개의 점 중에서 어떤 것은 원 안에 박히고 어떤 것은 원 박에 박힐 것이다.

그러면 원 안의 점의 숫자를 세서 십만개로 나눈다. 정사각형의 넓이를 비율로 나누면 넓이가 나올 것이다.

 

일정 수준을 지나니까 특징을 넣는 방법으로는 성과가 떨어지게 되었다.

 

학습 연산량이 10^22 혹은 매개변수가 천억개를 넘으면 성능이 8개 지표이상에서 튀게 된다. 하지만 왜 그런지는 알지 못 한다.

 

규모의 법칙 매개변수를 많이 넣으면 넣을수록 성능이 높아진다.

 

 

해야할 일 

 

1. 이미지를 이해해야 한다.

2. 기술을 이해하고 기술

3. 인간의 유머 감각을 이해해야 한다.

 

인공지능은 독과점적인 성능이 강한데, api와 플러그인을 내놓으면서 무서워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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