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토치는 딥러닝 머신러닝을 위한 프레임워크로

텐서와 자동미분을 제공한다.

 

우리가 하고자 하는 것은 신경망 모델을 학습시켜 딥러닝을 하는 것이다.

 

텐서플로우에서 파이토치의 점유율이 올라가는 중이다.
허깅페이스 - 트레이닝이 끝난 딥러닝 모델을 공유하는 플랫폼이고 이 플랫폼을 이용해 자연어, 이미지 모델들을 활용할 수 있다.

최신 연구의 모델들을 가져다 사용할 수 있다.

 

텐서플로우로 짠 모델들은 8% 전체 모델의 14%만 텐서로 사용 가능하고, 파이토치 전용 모델들이 점점 증가하는 추세이다. 

연구 논문을 만드는 학계의 동향도 중요한 포인트인데 상위 연구에서도 파이토치를 채택하는 중이다.

이 학계에서 나오는 결과물들이 사용하는 현실 세계에 오기까지 얼마 걸리지 않아서 

곧 파이토치 모델들을 사용하게 될 것이다. 

 

paper with code에서도 마찬가지이다.
구글 colab 활용!
지도학습과 비지도학습은 label이 있냐 없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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